(이날 캐번디시는 17등으로 골인)
접시:
우리는 정말 좋은 위치에 있었지만 원형교차로가 너무 많았고
잘못된 타이밍에 잘못된 포지션을 잡고 있었다.
야스퍼 필립슨의 승리를 축하한다.
알페신이 거의 완벽하게 해낸 것 같다. 축하한다.
기자: 투르에서의 마지막 스프린트 소감은?
접시:
우리는 이곳 투르에서 이루고자 했던 목표를 이뤘다.
그래서 행복하고, 성공적이었다.
5스테이지 이후의 모든 것은 보너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미 목표를 이룬 뒤의 보너스)
이제 니스에 가려 한다.
(니스=이번 투르 종착지)
기자: 남은 5개 스테이지에 임하는 소감은?
접시:
스프린터들에게 남은 스테이지는 부담이 없다.
(이전 투르와 달리 마지막 스테이지가 ITT라서 스프린트 스테이지가 아님)
그저 그곳에서 남은 킬로미터들을 달리고
선두 주자들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시간 내에 완주하기 위해 노력 할 뿐이다.
지금까지 도와준, 그리고 내 경력에 함께 해주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어린 팬을 바라보며)
이 소년은 어쩌면 10년 뒤 투르에 나갈지도 모른다.
그럴거지? 넌 앞으로 몇년 안에 스프린터가 될거지?
그냥 그렇다고 말해 (Just say yes) (웃음)
투르 드 프랑스를 시작한 이례로
나는 투르에 참여하는 것을 계속 축하해왔다.
투르에서 첫번째부터 마지막까지 성공과 놀라운 추억을 얻었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스포츠 이벤트이다.
이제 앞으로는 집에서 투르를 시청하며
앞으로 몇년간 새로운 젊은 선수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고 싶다.
ㅠㅠ
어제 알페신 트레인 지렸음. 특히 반더폴의 배달은 클라스가 달랐지 - dc App
다음생에 태어나면 반더폴이 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