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RC30 스펙과 가격은 깔게 없는데 다라이포일이라고 놀림 받는거보니 그런거 같다
좋은 예가 아닐 수 있고 성급한 일반화가 될 수 있지만 조악한 예를 들자면,
요즘 매직어쩌구 마술경연프로그램만 봐도 우리나라 마술사들은 공연을 좀 이쁘거나 멋있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조금 오글거리는 연출도 많다 스토리를 만들거나 파이프담배를 쓴다거나...
외모에 굉장히 신경을 쓰며 또한 도구와 기계를 많이 사용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도 많다
좋게 말하면 미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허세스러움이 느껴진다 (물론 마술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반면 외국 애들은 그런거 없이 보통 마술 자체를 보여주는데 집중한다 그들은 직선적이다
이쁜 것을 좋아하는 걸 절대 폄훼할 생각은 없다 인간의 본능이고 기왕이면 다홍치마니까
자전거판에도 성능에 집중하는 부류와 성능은 양보해도 외관에 집중하는 부류가 나뉘는거 같다
물론 둘 다 충족하는 자전거는 비쌀 확률이 높다 제한된 경제사정 안에서는 아무래도 이 부류가 나뉜다는 거다
이 글에는 누가 옳다 그르다 가치판단이 없다 그냥 그렇다는 거다
비가 와서 똥글을 싸본다 똥을 싸니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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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예전엔 그냥 눈치를 많이 보는구나 하고 치부했는데, 확실히 눈도 높고 기대치도 높은것같음
스스로 눈높이를 충족하기 위해 자신이 가치를 느끼는 분야라면 일도 똑띠하는 게 mz 장점이라 본다
걍 많이사고 화제가되니까 놀리는 사람도 생기는거
사실 저걸 같은돈 주고 사라고 하면 안사겠지만 사는 이유는 저렴하니까 그리고 그 가격 생각하면 색깔 나쁘지 않으니까 사는거임 색깔 싫어서 사기 싫은데 주변에서 사라고 했다고 사는 놈은 그게 멍청한거고 자동차도 새빨간거 새파란거 팔리는게 취향도 있지만 빨리나오고 싸게 나오니까 타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선 감가 맞았다고 생각하고 잘 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