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궁금한 게1. 이 사람들의 최대심박은 대체 몇 일까?2. 이들이 유지한 190대의 심박은 진짜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190일지 아니면 그냥 템포나 템포를 좀 넘는 수준의 심박인지 궁금3. 1, 2와 관련해서 그래서 유지되는 심박의 정체는 진짜 악깡버인지(=위험한 행동인지) 아님 심장이 존나 쎈건지(=심장에 무리 적은지) 궁금하다
내가 오늘 트레드밀 심박 183까지 나왔는데 자전거보다 체감이 덜 힘든거 같긴함, 전에 죽을거 같을때 자전거 때보다 훨 높이 찍기도했고 뭔가 다른 느낌 - dc App
자전거에서는 저런 심박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 또 저 사람들이 자전거 타면 어떤 느낌일까도 궁금함
런갤에도 물어봐야겠다
러닝은 전신 쓰는거라 자전거보다 심박이랑 vo2max가 더 높대 같은 이유로 로잉은 더 더 높음
아 같은 사람이 같은 심박을 유지해도 보투맥이 더 높음??
바꿔말하면 같은 사람이 다른 종목 운동을 하면 심박수는 같아도 근육 사용 형태에 따라 보투맥이 달라지는건가 하는거
심박도 높고 보투맥도 높은듯 ㅋㅋ
실제로 ㅈㄴ 힘든 게 맞음 자전거보다 러닝이 온몸에 근육 다 쥐어짜서 쓰는거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