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평심 190후반대인 사람들 런갤가서 물어보니까
1. 이 사람들의 최대심박은 대체 몇 일까?
=220 근처
2. 이들이 유지한 190대의 심박은 진짜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190일지 아니면 그냥 템포나 템포를 좀 넘는 수준의 심박인지 궁금
=별로 안 힘들다 함 200넘어야 힘들대
3. 1, 2와 관련해서 그래서 유지되는 심박의 정체는 진짜 악깡버인지(=위험한 행동인지) 아님 심장이 존나 쎈건지(=심장에 무리 없는지) 궁금하다
=검사했을 때 이상 없었다고함 근데 심리적으로는 조금 쫄린다
190 넘으면 몸이 울리던데 쿵쾅쿵쾅
별로 안힘들긴 ㅈㄴ 힘들던데 - dc App
러닝에 기준이 맞춰진 양반들이라 그런거지 실제로 힘듬. 자전거는 맘만먹으면 몇시간씩도 타는데 러닝은 길어야 두시간인거 생각해보면 답 나옴 - dc App
일단 2명 답변이긴한데 둘 다 200넘는거 아니면 존나 힘들진 않다고하더라고 말들어보면 템포랑 스레숄드 사이 정도 느낌 같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