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노출해서 중간부분 자름

대충 장펌프로 바람 넣고
중간에 바람 샌다 싶을때 타이어 애무해주고
다시 넣으면 딱! 딱! 소리내면서 들어감..

회사에 콤프레셔가 있지만
거기까지 가서 콤프 쏘는것보다
집에서 걍 장펌프로 몇분 힘쓰는게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