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모임에서 남 보면 성격이 70퍼 생긴게 20퍼 실력이 10퍼임. 성격 좋고 심각하게 얽지 않았으면 왠만하면 좋아해줌.
그런데 30넘어가면 이 사람의 가능성이 아니라 현재를 봄.
나이가 35살인데 꼬질꼬질한 중국빕젖에 저가헬멧쓰고 다라이포일이나 지개미 끌면서 나온다는건 이미 인생에서 멋이란게 사라진 퍽퍽한 인간임.
물론 검소하고 장비류보다 운동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일수도 있음.
그런데 이런 사람이라면 당연히 실력이 좋고 몸이 예쁜데다 이미 어느정도 고인물이고 그 모임의 주축이라 남의 눈 볼 이유가 없음.
결국 하나는 충족해야함
30이하에다가 붙임성 좋은 밝은 성격이거나
그 이상이면 몸좋고 외모 좋고 실력 좋은 고인물이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장비딸이라도 쳐야됨
나이많고 못타고 얼굴 창나고 몸매 조진 인간이
지개미나 다라이에 알리둘둘했다는건 그냥 ㅈ나게 불쌍한거임
슬픈건 나이를 제외하면 대부분 저런건 같이 옴
돈없음 = 허약함 = 얼굴씹창 = 역겨운몸매 = 내향형 = 씹덕
보통 이렇게 어렸던 인간이 나이먹으면서 거기에 자존심이 더해짐
동호회를 안나가면 되는것
ㄹㅇ
30되기 전에 살아야겠다
다라이는 왜.. 다라이 정도면 꽤나 좋은뎁? 105 di2이하는 아예 사람으로도 안보겠다...
잘타서 상관없는듯
다라이 낀거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추천줄께. 다시는 오지마라. 아프다.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