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거 한달 타다가 재밌어서 좀 오래 탈 수 있는 걸로 알아보는 중인데. (2~300 태울 생각 중)
이번에 자이언트 할인도 하고 집 앞 매장 있어 갔더만
25년식만 있고 할인 이월재고도 없고.. 있어봐야 내 사이즈도 없고.. 2~300 질러봐야 금방 기변한다고
풀카본에 전동식들가는 600 700 짜리 보여주는데..
전동식에 알루휠도 있는데 구지 가격 안 맞는거만 보여주다
내가 영 부담스러워하니 사장 1달 탄거 현금 400에 주겠다는데 (카본 휠만 200이라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할인에 사이즈 맞는 곳 널렸구만.
깝깝하네~~
첫 자전거라 왠만하면 가까운데서 사서 정비도 자주 받고 싶은데..
이걸 이렇게까지 안맞춰주나
자전거 사는거랑 정비 자주 받는거랑 별 관계 없다. 재고 있는데서 사라
다 가까운 데서 사는게 좋다던데
걍 너랑 안맞는 사장이니까 아예 딴데로 ㄱ
왜 집 앞 매장 두고 수십키로 가는지 알겠네
거긴 거르는게 좋을거같은데 손님이 원하는 기준에 맞춰야지 지 기준에 맞추네
니가 300정도 말했으면 그 안에서 골라줘야지 그걸 또 중고 팔려고 하네
거서 좀 깨더라
자전거 취미 제대로 하려면 집에서 가까운것은 배우기 좋은거고 조금 거리가 있어도 차나 대중교통 연계로 갈 수 있는 위치면 거기까지는 괜찮음 자잘한건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 로싸갤 도싸 자출사 등등에서 찾아서 스스로 해결해보는것도 좋음
여기까지는 그래도 문제 있어도 끌고 갈 만한 거리인데.. 그냥 차타고 다녀야하나벼
자전거 진득하니 하려면 결국 싣고 다닐 수 있는 차 있는게 좋아. 자전거 판이 점점 줄어들면 매장들도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어서 결국 멀리 다녀야 할 일이 생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