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램테한다고 갤링 테스트를 제대로 못 해봐서 오늘 돌려봄
테스트 방식은 걍 적당한 1시간 워크아웃이면서 존 범위 다양하게 잡혀있는 걸로
(심박 변화가 심할 때 잘 잡아내나 궁금해서)
1시간짜리 이네오스 지레인트 토마스 워크아웃 돌림
그리고 야외 라이딩이라 가정해서 장갑까지 착용함
먼저 찌박계(티커2X) 결과
즈위프트에 연결할 때 존나 안 잡히는 게 짜증나서 그렇지 한 번 잡히면 역시 잘 잡아준다
딱히 특이할 거 없이 파워대로 찍힘
그리고 대망의 갤링
아... 딱 봐도 뭔가 이상함이 느껴진다
중간 존5 존6 구간 안 잡히고 빠져버림
뭔가 밀착이 안 됐나? 하기엔 마지막 존 5구간 끝나고 난 후에는 또 체크되어 있다
이거 한 번 가지고 확정하긴 미묘하지만, 워치보다도 더 심각하게 드랍되는 느낌
그리고 최고 심박 좀 높게 잡아주는 건 워치랑 똑같다
(평균 심박은 드랍된 거 있으니 애초에 볼 필요가 없고...)
수면 측정 같은 건 꽤 정확하던데 운동은 영 못 믿겠네
유튜버들도 갤링 쓰는 사람 나올 것 같으니 아마 자세한 리뷰 나오겠지?
적어도 난 워치도 좀 안 맞다 싶은 수준이라, 찌박계 안 차고 갤링만 차고 나가는 경우는 없을 듯...
운동용은 아니네 ㄹㅇ
혹시 몰라서 내일 함 더 돌려볼 예정... 핸들 잡을 때 센서가 뭐 잘못 잡았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센서 부위가 손바닥쪽이라 딱히 밀착 안 될 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