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스마나 요나스 팬은 아닌데
가용 자원에서 최대한 잘 해보려고 애쓰는 모습,
모든걸 잃을 리스크를 짊어지고서라도
최상 폼의 UAE에 도전하는 정신 같은게 넘 멋있다.

혹 최종적으로 렘코에 밀려서 3등으로 밀리더라도
등수로는 손해지만 스토리적으로는 더 대단하지 않나...
암튼 낭만 좆됨.

이네오스에게도 이럴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코로나 쳐맞고 집에 가버려서 스토리 보여줄 것도 없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