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높이 조금 더 올려야지, 앵간하면 낮에만 다녀야지밤이라고 썬글라스 안끼고 나갔는데 엄청 후회했음원래 왕복 10키로 타려고 했는데 가로등 아에 없어지는 부분부터 벌레가 저렇게 날아오니 너무 무서워서 런 쳤음
밤엔 너무 무서운 것..
어두운건 아는 길이라 괜찮은데 벌레 맞는게 너무 무서워
입에 쏙 들어가면 너무 끔찍해
저 시야에 맞은편 상대 잘못만나면 바로 시즌아웃이여 - dc App
내일 새벽이나 밤에 나가서 라이트 높이만 교정하고 들어와야겠어
저는 저 시간에 나가시지 않음을 추천합니다 야라도 가로등이 있어야 하는거지 ㄷㄷ - dc App
일단 자도에서 뛰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 분들이랑 박으면 차대 사람사고 ㄷㄷ 보행자는 라이트도 안켜는데 - dc App
일단 안나가는 위주로 하되 꼭 밤에 타고싶으면 저 바로 앞까진 가로등 있으니 그까지만 찍고 돌아오는 쪽으로 하려구요 러닝도 팔에 led달고 달리시는 분이 계신가하면 앞 뒤 완전 스텔스로 다니는 자전거도 있고 낮보단 밤에 다양한 인간군상을 볼 수 있는듯합니다ㅋㅋ
밤에 사람이건 자전거건 발광장치없이 나가는건 제정신이 아닌..... - dc App
라이트 너무 낮다 앞에 뭐 튀어나오면 바로 꼬라박을듯
집 지하주차장에서 차랑 비교하면서 맞출때는 저것도 눈뽕 당하겠는디? 싶었는데 밤에 나가보니 눈뽕보단 내가 죽겠구나 싶어서 집 오자마자 후다닥 라이트 높이 올렸음
인기척없는 길 옆 수풀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나면 소름돋음ㅋㅋ
나름 저 코스가 강, 취수장, 데크, 철길을 끼고 가는 길이라 짐승은 안나오지 싶은데... 서울 한복판에 멧돼지도 나타나는 판국에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