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돈은 없고
월세 돌리는 오피스텔
세입자 보증금 1000만원있거든
이걸로 타막 프로 지를수는있음
다만 세입자 나갈때 보증금
돌려줄려면 새로운 세입자하고 입주 날짜
맞춰서 내보내야함 하루라도 어그러지면 ㅈ됨
일단 보증금으로 타막 프로 질러봐?
일단 내 돈은 없고
세입자 보증금 1000만원있거든
이걸로 타막 프로 지를수는있음
다만 세입자 나갈때 보증금
돌려줄려면 새로운 세입자하고 입주 날짜
맞춰서 내보내야함 하루라도 어그러지면 ㅈ됨
일단 보증금으로 타막 프로 질러봐?
돈이없는데왜삼?
보증금 = 돈 아닌가?
그래 꼭사라
니 인생보다 자전거 인구 늘어나는게 중요하다. 바로 지르기 ㄱㄱ
보증금 돌려막기 해야하는 상황이면 안사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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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어보는건데 왜 미친 새키임
보증금은 건드는거 아님 나중에 엄청나게 곤란해질수도 있어 - dc App
세입자 나갈때 그대로 다시 복구시킬수있다? 그럼ㄱㄱ - dc App
보증금 돌려주는 날짜가 언제인데 많이 남았으면 사고 남은기간동안 천만원을 모으던가 얼마 안남았으면 새로운 새입자 받고 그때 사고 천만원 모아야지 다음 세입자 들어와야 보증금 줄 수 있다는거 계약서에 안적혀 있으면 고소당한다
26년 6월말에 돌려줘야함
좋은 순서로 사는 방법을 추천하자면. 1. 돈 모아서 산다.보증금 안건들고. 2. 무이자 할부 최대한 땡긴다. 보증금 안건들고. 3. 보증금을 쓰는 대신 남은기간안에 무조건 천만원을 만들 수 있는 계획을 세워라.
그 돈으로 미국주식 우량주 박아넣으면 돈이 복사되는데..
질문한거 보니 지르고 고민하는게 맞는 사람 같다 - dc App
보증금 다시 채울수 있으면 지르셈
날짜 못맞추면 못채우긴함
26년6월이고 오피스텔 돌릴정도면 천만원 구하겠지. 고고 - dc App
죄없는 세입자는 임대인 취미때문에 리스크 짊어지겠네 그것도 나중에 가장 치명적일 때 알게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