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이번주 마일리지가 단 60km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로라에 올랐음
FTP의 70%정도로 쭉 밀어보려 했는데 생각만큼 잘 되진 않았다
그래도 존2는 잘 유지한듯
내일 아침에 남사북 탈꺼라 무리 안하고 살살탐
그리고 마침내 즈위프트에서 퀸타나루 뽑았다
내가 누구?
"Quintana Roo V-PR OWNER"
암튼 여기다가 헤드 뱅퀴시 휠만 껴주면 즈위프트에서 해보고 싶었던건 완수하는거라 맘편히 마이우쉬로 넘어갈수 있을듯
빨리 17렙 찍어야지
tt차 오우너 ㄷㄷ
TT너무좋아...가상세계에서도TT구매해야지......
퀸성애자
나이로 퀸타나 극성팬;;
관계없다네요~
원래 tt차 였지...
로드가 되고싶었던 철인차의 비애
저 차 보자마자 생각나긴 함 ㅋㅋ
감사합니다.
??? : 오빠 저 자전거는 모야 특이하게생겼네? ??? : 그러게 처음 보는데.. 중국짭인가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