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

이번주 마일리지가 단 60km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로라에 올랐음

FTP의 70%정도로 쭉 밀어보려 했는데 생각만큼 잘 되진 않았다



그래도 존2는 잘 유지한듯

내일 아침에 남사북 탈꺼라 무리 안하고 살살탐



그리고 마침내 즈위프트에서 퀸타나루 뽑았다


내가 누구?
"Quintana Roo V-PR OWNER"




암튼 여기다가 헤드 뱅퀴시 휠만 껴주면 즈위프트에서 해보고 싶었던건 완수하는거라 맘편히 마이우쉬로 넘어갈수 있을듯

빨리 17렙 찍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