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쇄골 걍 부러진것도 아니고 동강동강난걸로 아는데


본인 쇄골 6조각으로 박살나고 1년 넘었어도 지금 팔굽하는데 아직도 아픔 하고 나면 댕기는 느낌 ㅈㄴ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