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가격에 사는 사람은 절대없는데

가격 올려서 계속 올려댐

심지어 상태도 별로임;

요즘들어 오토바이나 자전거도 중고로 많이 나오던데

대부분이 직장인들이고 특히나 오두바이는 마이카 풀 할부로 지른 애들이 많아서

손해 절대 안 보고 팔고 싶어 하는 애들이 중고가 억까하고 있음

그 와중에 싸게 팔기는 싫고 비싸게는 받고 싶은데

5년 이내 최신형인데 킬로수 3만이 적다고 함
특히 알차는 킬로수 15000 아래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알차 3만이면 헤드 무조건 까고 최소 밸브 클리어런스 경정비는 받았어야 함..근데 빠듯하게 풀 할부 당긴 애들이 헤드 깔 돈이 어딨음 ㅋㅋ
절대 없지..

체인 대소 기어 등등 소모품 갈 돈도 없고 세차할 돈도 없는 애들도 있음 ㅋㅋ체인 상태만 봐도... 알 수 있지 ㅠ

그러니 돌고 돌다 보면 그게 폭탄이 되는 거고 고장나기 직전이나 고장이 나면 싼값에 업자가 인수해서 대충 굴러만 가게끔 센터에서 야메로 정비 보고 다시 매물로 나오고 그걸 사고 또 고장 나고... 악순환의 반복.. ㅠ


자전거는 그나마 좀 덜 한데 문제는 카본임..

이건 저렇게 돈 없는 애들보다 더 악질인 개놈들임

그래서 우리는 중고도 잘 분간할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