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폭리를 취하거나 하는 건 아님
오히려 이익을 취해본 적이 없다
아직 적자기업이거든
구독자수가 적은 것도 아니야 최근 정보로 백만이 넘는다고 함
회사 규모가 쓸데없이 큰 것도 아니야 직원수 300 정도임
그래도 적자임
이게 다 자전거 취미 인구가 한줌단이라 그럼
즈윞이 이정도 한 것도 사실 대단한거임
구독자 백만명 모으기가 어디 쉬운일일까
그래도 즈윞 최고 장점이 저 백만 구독자수인데 로라로 오로지 워크아웃만 하는 사람에겐 메리트가 없긴 하지
여기선 마이우시 얘기만 나오지만 인디벨로라는 놈도 있음
이쪽도 후발주자라 사람 모으려고 무료서비스 중이고 레이싱에 진심인 애들이라 오히려 그쪽으론 즈윞보다 지원하는 기능이 더 많음
오로지 훈련이 메인이다 이러면 가격이 비싸지만 트레이너로드라는 대체재가 있고
주딱처럼 속도계로 워크아웃 돌리는 방법도 있고
골든치타처럼 완전 무료인 앱도 있지
이런 UI를 견딜 수만 있으면,,,
근데 즈윞 체험판 해보니까 그냥 라디오나 들으면서 로라 워크아웃 짜놓고 굴리는게 더 나음..
즈윞내 커뮤니티 활용을 안 하면 굳이 즈윞을 쓸 이유가 업슴
아싸라 커뮤는 디시박에안해!!
즈위프트도 스트라바용이고 넷플릭스 본다더라
나도 LSD탈땐 즈윞화면 안봄 ㅋㅋ
즈위프트 사람 너무 많이 빠졌다. A그룹레이스 인원이 너무없음 - dc App
ㄹㅇ 북미저녁시간대는 그냥 전멸임
요즘 SISU 체이싱투어 이런 커뮤니티 투어 레이싱 진행중인 기간이라 일반 레이스에 사람이 안 모이는 것 같기도 함
맨날 적은인원으로 타니까 힘들다. - dc App
즈윕이면 역시 그룹라이딩이랑 레이스좀 뛰어줘야 제값하는 느낌...가끔 로투스도 가주고 - dc App
난 쪼렙이라 그런지 챌린지 뚫고 템 채워넣는 것만 해도 은근 동기부여는 되드라 커피값이라 생각하면 무난한 듯
대신 봄가을은 솔직히 쌩돈 나가는 느낌 좀 많이 남 ㅋㅋ
자전거 관련은 뭐든지 비싸서 그려려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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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만 돌릴거면 대체제가 많음ㅇㅇ
ㄹㅇㄹㅇ비싸다해도 즈윞만의 메리트가 독보적이라 어쩔수없지
자전거인구가 10배쯤 늘면 만사해결인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