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나 아라벳길 같이 한번씩 장거리 가면 꼭 내 뒤에서 팩라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팩라 한다고 바람저항 차이가 큰가? 진짜 한번 붙으면 갈림길에서 ㅃㅇㅃㅇ 하기 전까지 계속 따라오는 인간들 많더라.
계속 똥침 놓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쟤한텐 지지 말아야지 하면서 힘든줄도 모른채 계속 페달링 하게 되는
그것도 그렇지만 갑자기 급정거해서 사고라도 나면 어쩔려고 참. 요즘 유튜브에 자전거 주행영상들을 보는데 팩라하는 애들 앞사람 덮치는거 보면 좀 무섭더라고
엄청 많이
썰매개 확실하네 힘든줄 모르고 더 끌어준다니 - dc App
ㅈㄴ 큼 두명돌려서 평속 38나옴 나 체중 58에 평파 238정도 씀 - dc App
솔라 항속 30 정도 가는거랑 팩에붙어 35 정도 가는거 내느낌은 비슷한듯
걍 폰도만 가도 앞에 사람 계속 있어서 힘 덜 들잖아
혼자 30낼 힘으로 35가능
개큼
예로 내가 35평속 내는거 붙어가면 38~40낼 수 있음 고수가 끌어주면
자동차나 자전거나 뒤에 붙는놈 책임이 훨씬 큼 안전거리는 유지
30퍼센트는 힘을 아낄 수 있다
첨으로 뒤에 붙어보면 깜짝놀람 거의 페달 헛돈다 싶을 정도임
저항값이 1/3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