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아무리 예뻐도 라이더 다라이가 살벌하면 아무 소용없더라... 반대로 자전거가 따릉이여도 라이더 다라이가 호감상이면 하차감 쥑여줌.. 자도 쉼터에서 기함타눈 냄새날거같은 아재들 보면 솔직히 '말걸지 말아줬으면...내옆에 오지 말아줘...' 하지만 자바사바첼로자이언트메리다 타는 건실한 청년은 왠지 뭐라도 도와주고 싶고 보급 양갱이라도 하나 쥐어주고 싶음 물론 예외도 있음 십덕 져지 입고 십덕스티커 붙이고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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