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래된 하이브리드 맘에 드는 게 올라와서 터미널택배로 자전거 거래 하기로 했다가 거기 비도 많이 오고 터미널까지 멀어서 월요일쯤에 분리해서 택배로 보낼 수나 있대서 그냥 고민 끝에 안 사기로 했다.
어짜피 자전거 둘 곳도 없었고 충동적이었다.
차라리 이렇게 된 게 운명인듯 싶다.
그래도 무거운 mtb만 타다가 자꾸 가벼운 하이브리드 기추가 욕심난다. 둘 곳도 없는데말야
다 돈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