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피셜로는


4대강 정비+국토종주길 개통전에는 국토종주는 죄다 국도로 가는 수 밖에없으니까,

로드는 업힐이 힘들다는등의 허위 정보로 인해서 로드에 대한 관심이없었는데


국토종주길 개통이후에 자전거길이 로드타기 좋아지고

종주 붐이 일어나서 장거리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로드가 유행했다고 보는게 맞나?


저거이전에는 동호회 모임하면 죄다 30~40km깔짝 대는 므틉 미니벨로 잡차 모임이었음



이후에 하이브리드 붐 일어나고 이후 로드붐으로 지금까지 오게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