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피셜로는
4대강 정비+국토종주길 개통전에는 국토종주는 죄다 국도로 가는 수 밖에없으니까,
로드는 업힐이 힘들다는등의 허위 정보로 인해서 로드에 대한 관심이없었는데
국토종주길 개통이후에 자전거길이 로드타기 좋아지고
종주 붐이 일어나서 장거리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로드가 유행했다고 보는게 맞나?
저거이전에는 동호회 모임하면 죄다 30~40km깔짝 대는 므틉 미니벨로 잡차 모임이었음
이후에 하이브리드 붐 일어나고 이후 로드붐으로 지금까지 오게된거같은데?
서울시 자전거길 정비
맞는거같음 옛날 한강길은 드문드문있었고 안 이어져있었음 오프로드도 있었구 - dc App
19c 더듬이 이런거 할배들이나 타고다녔지 삼천리 갔을 때 보면 항상 신기했었다 유사므틉이 메인이었구 - dc App
명바기덕분임
가카의 힘 - dc App
ㅇㅇ 맞아 옛날에 팔당가는 길 그냥 뚝방 흙길이었다
그땐 스탠다드에 23t로 도선사 화악산 미시령힐클라이밍대회 잘 갔는데 요샌 나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