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들트렉


눈에 확 띄는 색감으로 존재감을 강제로 주입함

2024 투르의 경우 특히 초반에 마즈 패더슨이 엄청나게 활약해서 두배로 눈에 띔

마즈 패더슨 낙차로 DNF한 이후로 유의미한 성적은 없는 상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르 중계화면을 보면 리들트렉이 뛰고 있느나 하는건 눈에 보임




2. EF 에듀케이션


리들트렉이 안구에 치명상을 입히며 존재감을 강제로 때려박는 폭력적인 어그로였다면

EF는 그나마 온건하면서도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밸런스가 좋음. 

하지만 가끔씩 왜 지로의 말리아 로자가 투르에 있는건가 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