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자가동력으로 마일리지 연3천도 안뛸것처럼 봬는 갤럼이 쓰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영 믿기지가 않음

차라리 요즘 날씨/기온에도 자출하고 야라뛰고 산으로 숨어드는 이런 갤럼들한텐'자전거 타기'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져서 자연스레 귀가 기울여짐. 응원도 하고 싶어지고.

취미가 왜 좋은 줄 아나? 무언가 하나 폭 빠져있는게 있으면 관련해서 뭔가 사소한 사건 사고 뉴스가 생기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거든.

그래서 취미하러 갤질하는데 굳이 얼굴 찌푸리긴 싫음. 근데 왜 다들 얼굴 찌푸려진다는데 저리 계속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