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올라가서 자전거 내팽겨치고 쓰러졌는데..

미모의 스시녀가 와서.. 괜찮냐고 말 걸어주었어.

괜찮다고 하고 보냈는데 내가 몸을 못 가누는 걸 보더니 부축해주더라.

피알도 찍고 인류애도 느끼고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