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마마챠리를 보며,

'낡은 그립, 다 닳아빠진 페달... 너 좋은 자전거 타는구나!!'


망돈이든 씹돈이든 야돈이든 졸라게 조지며 타는 라이더에 그 자장구가 좋은 주인에 좋은 자전거지

e.g. 도전좌의 스티그마타/벨록스(벨록스는 고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