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마마챠리를 보며,
'낡은 그립, 다 닳아빠진 페달... 너 좋은 자전거 타는구나!!'
망돈이든 씹돈이든 야돈이든 졸라게 조지며 타는 라이더에 그 자장구가 좋은 주인에 좋은 자전거지
e.g. 도전좌의 스티그마타/벨록스(벨록스는 고인인가..?)
'낡은 그립, 다 닳아빠진 페달... 너 좋은 자전거 타는구나!!'
망돈이든 씹돈이든 야돈이든 졸라게 조지며 타는 라이더에 그 자장구가 좋은 주인에 좋은 자전거지
e.g. 도전좌의 스티그마타/벨록스(벨록스는 고인인가..?)
밸록스 사망..
시발 다시보니 야돈이넼ㅋㅋㅋ
나도 신삥자전거보다 낡은 자전거 타며 잘타는 사람이 멋지더라
몇번 본 굇수는 바테잎 안사고 걍 수건 짤라서 바테잎 대용으로 씀. 프로펠 그렇게 조지는 라이더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그냥 거지 아닐가
ㄴㄴ 걍 개성의 영역임 ㅋㅋㅋㅋ 근데 그 수건 바테잎이 두달을 못가더라.. 마일리지 이빠이라. 다운힐 2.4km 노브렠으로 치는거 보고 식겁해따..
이등병 눈엔 낡고 물빠져서 반들거리는 병장의 군복이 위엄있어 보이는거지
그리고 군생활 다 안다는 듯 떠벌대는 이등병이 등신같아 보이는게 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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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실은 그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