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로드자전거라는걸 사서 평페달에 평상복 입고 헬멧만 겨우 쓰고

신나서 양팔 벌리고 바람맞으며 시절인데 ... (존나 신낫슴)







시간이 벌써 1년 넘게 지낫네 ..




























시간은 빠르게 흘러만 가고


나도 결국 케이지에 막걸리 꼽는 그날이.... 오긴 오겟지?....


























나도모를 눈물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