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공기는 상쾌하다   낮에는  비가 오다말다  사람죽이더니  밤되니  좀   잠잠해졌다   어차피  새벽에  40키로정도  탄 상태라  적당히  밟으면서   설렁설런  밤거리를  돌아다녀봄

도로가 끝나는 지점에는  공원이 하나있다    오늘은  냥이들이   캠핑하는 사람들한테 붙어있어서 나한테 올 냥이는 없음

운치있다   다들여유있는데  나혼자만  아득바득   뭔가 해보려고 달리는거같아  괜히 미안하드라

해서 오늘은  대충  20키로 타고옴

겨우 이정도  수준으로  이번달은  1300키로를  달성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비가 계속오면  로라에 계속  물려야하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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