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1.15바퀴인 이유는 한바퀴 돌고 좀 더 가다가 송정동? 쪽에서 찍턴했기 때문
저녁에 중랑천 자도 열린거 확인하고 해지고 나서 게토레이 한통 들고 스근하게 타러갔어
거의 일주일만에 타는거라 느긋하게 기록 신경안쓰고 타야지 라고 생각한지 10분만에 케이던스 90 맞춘다고 낑낑대고 있더라
중랑천 용비쉼터 가는 쪽 자전거도로는 가로등 두꺼비집들이 침수된건지 완전히 어두컴컴한 구간들이 좀 있더라 전조등 없으면 많이 위험할듯?
자도는 전반적으론 깨끗했는데 차도쪽에서 계속 흐르는건지 양방향 모두 젖은 구간들이 계속 보이고, 노원구 쪽은 좀 잘 안 치운 느낌?
무엇보다
노원교쪽 공사 직전에서 틀어서 돌아가는데 뭔 열수송관 공사한다고 산길로 돌아가라고 안내해서 무정차 라이딩이 깨짐ㅡㅡ
이후 의도치 않은 붉은색 위아위스 친구 끌어주기를 함
난 그냥 항속 28-30 유지하고 있는데 뒤에서 계속 따라오길래 탄천벙에서 배웠던 수신호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없어졌더라
만약 로싸갤럼이면 쌈마이로라도 전조등 후미등 하나 장만하라고 하고싶네
탔으니까 먹을께
재밌었다
2016 GIANT SCR 1 (2024.03 ~)
킹랑천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