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쯤된 클라리스급인데 체인 드르륵거리는거 고쳐볼려고 혼자 정비대도 없이 자전거 뒤집어가면서 몇 시간 만지다가 포기했다... 글고 지금까지 타면서 자전거 바람넣는거 체인오일뿌리는거 빼곤 하나도 안했는데 타이어 상태 같은거 좀 신경써야할까?
처음 세팅에 문제없었고 7년동안 어디 치고박고 자빠지지만 않았으면 케이블 장력조절만 하면 되는데 이경우 표준공임으로 만원정도함
내가 이미 만지작했고 한번크게 넘어진적있어서 추가로 해야할거 있을 수도 있는데 2~3만원정도 생각하면 될려나
행어 휘었을 확률 높고 이경우 +3만원 더 예상하셈. 근데 돈보다 부품 재고 구하는게 문제긴함
한 5만까지도나올수있다고생각해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