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천주변으로 파크골프장이 너무 많이생겨서 

지나갈때마다 영감 할마시들 자도로 행군하는거 피해다니고 

제방쪽은 불법주차 해놓은거 사이로 헤집고 다녀야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