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을숙도찍고 서울역인가 청량리인가에서 내려서 한강타고 반포한강공원에서 반포사거리로 내려가는데
반포자이인가 에서 나온 suv에 받침
경기주민이라 아침에 한강탈일이 없어서 항상 막혀있는길일줄 알았는데
평소에는 통제하다가 아침에는 열어주는거 같더라 그래서 차 나올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했음
원래 차에 받치면 넘어지는 순간 낙법쳐서 데미지 최소화하려고 이미지 트레이닝 해놨는데
그런거 없이 레버 잡은 자세 그대로 떨어지더라
근데 양발 클릿은 받치자 마자 떨어져서 신기했음
근데 팔꿈치로 떨어져서 고생좀했다.
알루차라 기변은 못하고 휠만 바꿧는데 휠체감이 쩔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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