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새벽에 비가 잠깐 온거같은데 햇빛이 애미리스하게 강해서 도로는 쏵 말라있었음

37도 여기서 진지하게 포기하고팠다

바닷가 따라 한바퀴~~
이렇게 무사히 복귀하나했으나

띠발 터널 안은 촉촉하더라 거의 다 도착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