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105랑 유압브레이크만 포기하면  예산내로 살꺼 많은데

클라나 소라 기계디브 림브 사면 예산한참남아서 60에도 괜찮아보이는거 많은데
그놈의 유압 브레이크가 맘에 걸리네

자전거 타는 동생이 유압디브 꼭 가라고 무조건 다르다고 하도 꼬셔서 찾아보는데

중고 매물도 맘에드는거 없고 자전거가격 너무 비쌈

20대 땐 더듬이달린 누가준 철티비, 구형 더듬이달 미니스프린터, 유사 브롬톤으로 동네바리도 여행도 잘만 다녔는데

직장다니고 돈벌고 좀 좋은거 타볼라니까 100만원 가지곤 살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