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월드컵 축구 대표팀에서 대놓고 성장호르몬 박았다는 '주치의' 인터뷰임

맞았다는 새끼 지금까지 걸린 거 있음? ㅋㅋ

거의 20년이 다되었는데 뭐 소식도 없다

주치의 끼고 약물 설계자 끼고 돈 뿌려가며 매일 혈액 뽑아서 체크하면서 도핑 스케쥴에 맞추면 절대 못잡음


걸린 놈들은 돈이 없거나 설계자 ㅈ까고 욕심이 과한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