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스타와 주치의] 김현철 주치의가 들려주는 2006년 비화스포츠스타와 주치의 김현철 주치의가 들려주는 2006년 비화www.chosun.com2006년 월드컵 축구 대표팀에서 대놓고 성장호르몬 박았다는 '주치의' 인터뷰임 맞았다는 새끼 지금까지 걸린 거 있음? ㅋㅋ 거의 20년이 다되었는데 뭐 소식도 없다 주치의 끼고 약물 설계자 끼고 돈 뿌려가며 매일 혈액 뽑아서 체크하면서 도핑 스케쥴에 맞추면 절대 못잡음 걸린 놈들은 돈이 없거나 설계자 ㅈ까고 욕심이 과한 애들임
랜스도 내부 총질로 잡혔으니 말다했지
못잡는 것도 있고 안잡는 것도 있고
성장호르몬이 특히 잡기 어렵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