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싸이클 대회 보진 않고 아주 유명한 선수들 이름만 몇몇 알고 있는 정도였는데 얼마전 지로 때부터


유튜브 알고리즘에 올라와서 보고 있는데 이거 스테이지 나눠먹는 문화는 왜 그런거임? 지로 때도 포가차가 


너무 독식하는 거에 대해서 비난 여론이 있었다 그러고 나무위키에도 GC 노리는 애들이 스테이지 승리 너무 집착하면


욕먹는 분위기라는데 그럼 선수 따라서 이길 수 있어도 일부러 져주는 애들 있는거임? 일반적인 스포츠 문화로는 승부조작 아닌가;


어제 스테이지20도 유튜브 해외 채널 댓글 봤더니 포가차가 잔인하다느니 동업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느니 이런 댓글들이 있던데 


GC 우승은 확정적이니 스테이지는 막판에 힘든척 져줘야 좋은 스포츠맨십인건지 당최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