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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일하다가 이직을 했는데

이번 업종은 CNC 장비 유지보수 같은 거라서

이동네 저동네 다님
(이번주만 해도 성남 ㅡ 청주 ㅡ 대구 ㅡ 창원 이동함)

로라도 들고다니면서 계속 타고는 있는데

기왕 놀러온거 주변에 청주 사람 없나 하고 봤더니

니로네 아조시가 있네..?

토요일에 탈까 하고 이래저래 견적을 짜봤는데

토요일은 일정이 좀 있으셔서 금요일 저녁에 타기로 함.

코스는 예전에 가끔 타셨다던 TT코스.

퇴근 3시즘 하고, 근처 카페가서 일 마무리 조금 하고

5시즘부터 만나서 타기 시작함.

퇴근시간이라 차량 좀 있는 국도만 지나고 나니까

한적한 시골길이라 타기는 좋더라.

가끔 홀만 좀 조심하는 정도.

초반 깔딱에 흥분해서 400~500와트 정도 순간적으로 썼더니

혼자타기 되어버려서 그 후로는 300정도 본다 생각하고 밟음.

는 저는 167, 네로네아조시는 장신이라 뒤에서 파워가 더 높은 구간도 있었다고 하는 듯... ㅇㄴ

여튼 평지옥을 좀 겪고

여기는 복귀하는 길이구나 싶은 자도구간은 템포 영역만 쓰면서 지났고

자도구간이 끝나는 즘

갑자기 노면이...?

웨 갑자기 티탄즈... 맛보기...

그래도 재미있고 안전하게 잘 탐.

다음에는 갤에 벙도 올려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