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비도 안 오고 흐리지도 않고 화창한 날.

배아파서 화장실도 가고 쉴 겸 멈췄는데

?????

기묘한 자세로 앉아있는 왜가리...

한참을 앉아있다가 일어나 슥 걸어서
물가로 내려갔습니다.

ㄹㅇ 오랜만에 보는 화창한 날씨...
장마 이제 끝난건가?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 광안리.

마지막은 장사 접고 방 뺀 메가마트..ㅠ

날씨도 덥고, 하도 오랜만에 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으니 좋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