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설렁 타고왔워
2주간 쳇바퀴만 타니 지겨워 죽을 것 같았는데 적당히 기분 전환 잘 된 듯
내일부턴 또 로라겠지...?
생각보다 덥거나 습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여름이라고 10분 쉬고 바로 돌아왔더니
집 근처에서는 체력 후달려서 따릉이 모드로 귀가함
설렁설렁 타고왔워
2주간 쳇바퀴만 타니 지겨워 죽을 것 같았는데 적당히 기분 전환 잘 된 듯
내일부턴 또 로라겠지...?
생각보다 덥거나 습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여름이라고 10분 쉬고 바로 돌아왔더니
집 근처에서는 체력 후달려서 따릉이 모드로 귀가함
마무리운동 이거 중요하거든요
어 나도 딱 저길 학의천부터 타는데 뻘이나 나뭇가지 같은거 없고 자도 상태 좋음? 나가볼까 하는데
저기 글에 달아놨는데 학의천은 몰?루 안양천은 금천구청 구간까진 괜찮고 구로 구간에 물웅덩이 몇 개 있어서 서행 필요
땡쿠 헤헤 나도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