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은 바로 파워미터. 사실 입문할때 파미 가격보고 절대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ㅋㅋㅋㅋ 타다보면 사게되더라

일단 라이딩 끝나고 내 데이터 보는 재미가 쏠쏠한듯. 빡세게 타고 집 도착해서 로그 종료하면 파워갱신했나 항상 기대되고 설레

라이덕 보는것도 재밌고


무엇보다 나의 엔진이 얼마나 약하고 강한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기변병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시마노rc702, 볼트2, 블박, 미니전동펌프 등 다른 용품들도 후회없이 잘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