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안타서.. 겨우 나갔다왔읍니다..

비 올거니까 걍 쉬어야지, 하는게 일주.. 이주.. 이어지는 느낌

글두 올만에가서 2회전 9등에 안착



반시계 3회전 8분대에 안착.

실은 어제 집에서 반고정로라 탔는데.. 
240와트 5분 유지하는데도 죽는줄 알아서.. 

확실히 필드가 더 편한 느낌입니다

240 와트 영역대에서 더 오래 유지해야허는데 쉽지 않읍니다

신림 고시촌




검푸른 하늘과 '샤'

이렇게라도 서울대 구경해보고 갑니당 

오늘 보니까 저까지 7분 왔다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