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로 입문했고 한강 뺑뺑이 3년 정도 탔음 요즘 로드 보고 있는데 범위가 좀 넓어서 스컬트라 400 디스크부터 리액토 9000까지 보고 있음 개좆밥이 괜히 좋은 거 탔다가 나중에 돈 아깝다는 생각 들까봐 고민 중인데 좋고 비싼거 타는 분들은 여기에 돈을 좀 써도 괜찮겠다라고 느낀 시점이 언제임..?
예전에 자전거 처음 입문할때
하브 -> 9단소라 -> 11단 105 카본 이렇게 탓었는데 딱 카본 입문차 사는걸 추천함
가성비 최강은 아무래도 스컬트라 100 같은거라 생각하긴함 알루 디스크에 150씩 태우는건 좀 아까운듯
ㄹㅇ 그돈씨로 지금 카본 기계식 -> 전동 > 카본 휠, 핸들바까지 갔음
카본 기계식 12단 타다가 휠셋이나 갈자 전동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돈 많으면 암거나 사고 근데 자전거 당장 내일 반으로 쪼개져도 다시 살 수 있는 가격대를 사는게 좋은 것 같음
미벨 타다가 스컬트라4000으로 로드 입문해서 2년차인데 지금 리액토9000마려움 큰일남ㅋㅋ - dc App
마실거 먹을거 살찐다는거 밤늦게 다 처먹고 불규칙적인 생활 오지게 하는데 80에서 70까지 살이 빠졌을때
오래전에 입문급 타다가 중고 써벨로 기변했을때 그 가벼운 느낌 그냥 다리밑에 아무것도 없는듯한 그때 비싼자잔거 왜비싼지 알았음
1년 마일리지 보고 판단하면 될듯
올해 2500 탔습니다..
좋고 비싼건 안타지만 기변결심은 언덕에서 끌바할때. 기타 용품 등에 돈을 더 써도 되겠다 싶었던건 기변한 자전거로 힘겹게라도 오르막을 올랐고, 그 위에서 한참을 기다려준 갤럼들을 본날
1. 입문한지 10년째 돈이 좀 모였는데 새로운 취미하다가도 여저히 자전거타고있을때 2. 원하는 피팅이며 데칼이며 이거면 자동차만큼이나 만족스럽다 싶은걸 만났을때
두시간 평속 30 넘기고 긴남산 6분대 찍었을때
회사에서 맨날 야근하면서 현타와서 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