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탔다

온 몸 땀구멍에 물이 줄줄 나옴

익숙한 사거리

뷰 ㅁㅊㄷ

약수터 도착

인싸 러닝크루가 점령했음

도착

프리텐더 듣다가 북악으로

야경 보며 감

에너지바 하나 먹고 기어 다 털고 올라감

기함 주차장

마스코트 냥이 좀 보다 내려감

한적한 광화문


최근에 본 나의 아저씨

여운이 가시질 않았는데

라이딩 코스에 촬영 장소가 있길래 와 봄

한장 찍고 무복 완료

무사 안전 라이딩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