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치 바뀌고 크랭크 줄이면서 안장을 극단적으로 밀어서 타는 주법을 선보였는데


올해 프랑스 일주 대회 보니 그게 맞다는 결론이고


크랭크암이 저렇게 짧아지면 오르막에서 불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