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치 바뀌고 크랭크 줄이면서 안장을 극단적으로 밀어서 타는 주법을 선보였는데올해 프랑스 일주 대회 보니 그게 맞다는 결론이고크랭크암이 저렇게 짧아지면 오르막에서 불리하지 않음?
대신 높은 회전수로 타는거지
같은 회전수에선 토크가 줄지만 기어 한단 내리고 회전수 올리기가 쉬워지고 관절 가동범위가 줄면 생체 역학적으로 훨씬 편안해져서 장거리 지구력에 이점이 있음. 물론 기존의 암이 길어서 불편함을 느끼는 놈들 기준이고 계속 짧아진다고 좋은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