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장마랑 뭔 상관임??
속도계가 없었으면 기록에 덜 연연했을거
깊이 빠지지 마라 이건가
숫자에 목메면 평범하게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잃어버림..
숫자의 노예화가 되는게지. 처음엔 그냥 타고 다니는걸로도 즐거웠다면, 속도계 꼽고선 숫자에 집착하면서 바뀐달까?
후자는 자린이와 샤방라이딩하면 쌉가능
시간도 봐야되고 얼마나 왔는지 궁굼하고
파미사면 더함
솔깃하네
그거랑 장마랑 뭔 상관임??
속도계가 없었으면 기록에 덜 연연했을거
깊이 빠지지 마라 이건가
숫자에 목메면 평범하게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잃어버림..
숫자의 노예화가 되는게지. 처음엔 그냥 타고 다니는걸로도 즐거웠다면, 속도계 꼽고선 숫자에 집착하면서 바뀐달까?
후자는 자린이와 샤방라이딩하면 쌉가능
시간도 봐야되고 얼마나 왔는지 궁굼하고
파미사면 더함
솔깃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