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까지 잼게 그래블 타다가 타이어 비드 벗겨지면서 낙차해서 휠 깨먹고 몸도 다쳐서 그대로 시즌 오프하다가
체중이 너무 늘어서(174/92) 조금씩 시간내서라도 타고 있는데 심박수 꼬라지가 이렇더라고요
코스도 평지+ 약 업힐 있는 자전거 도로에 헉헉거릴 정돈 아니고 적당히 땀날 정도로 즐겁게 타는 수준인데도 이렇게 나오길레
그냥 최대한 유산소에 맞춰서 하는게 부상 방지나 빠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까여? 아님 걍 무리 안된다 싶으면 이대로 타도 괜찮을까용.
최대 심박은 저거 날 더울때 탄거라서 감안해주시면 될꺼 같아요
2~3으로 2시간정도 타보세여
지금은 시간 없어서 30분씩이라도 타고 있는데 더 천천히 길게 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당
4~5로 30분, 2로 2~3시간을 격일 또는 며칠 쉬어가면서 타면 좋을듯
한번 라이딩 할때 존4,5 30분 존2 2~3시간 코스로 격일 로테 돌려라는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ㅇㅇㅇ 존 4~5는 탈때 열심히 타고, 너무 자주 할 필욘 없음
지금 타는거에서 페이스 내려서 존2 비중 늘리고 길게 타야겠네용 근데 존2까지 내리면 거의 걷는 수준이던데 존3로 유지해도 괜찮나요?
존3도 오래 유지가능하면 ㄱㅊ
감사합니다!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