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까지 잼게 그래블 타다가 타이어 비드 벗겨지면서 낙차해서 휠 깨먹고 몸도 다쳐서 그대로 시즌 오프하다가

체중이 너무 늘어서(174/92) 조금씩 시간내서라도 타고 있는데 심박수 꼬라지가 이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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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도 평지+ 약 업힐 있는 자전거 도로에 헉헉거릴 정돈 아니고 적당히 땀날 정도로 즐겁게 타는 수준인데도 이렇게 나오길레

그냥 최대한 유산소에 맞춰서 하는게 부상 방지나 빠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까여? 아님 걍 무리 안된다 싶으면 이대로 타도 괜찮을까용.

최대 심박은 저거 날 더울때 탄거라서 감안해주시면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