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따리 메디슨 입문로드 타는데 쫄쫄이 행님이 추월하시길래 나도 35밟으면서 따라가봤는데 도저히 못따라가겠어 광주에서 살아남은 로드들은 ㅈ고수들밖에 없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았어 그동안 중고딩 픽시랑 따릉이들 생활차 할배들만 보다가 제대로 벽느낌.. 그리고 오늘은 아지매 둘이 양 쪽으로 병렬로 걸어서 피하다가 혼자 낙차했어 크아아악
35? 굇수냐
개고수 ㄷㄷ
라도 팡주는 족고수만 남았다
혹시 어제 새벽에 타심?
오늘 19시 20시 사이..
ㄹㅇ 보행로 놔두고 왤케 많은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