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브레이끼 형상에서 오는 뭔가 자전거다운 안정감이 있어...
이뻐...
근데 비올 때 한 번 타러 나가서 손아귀 조져질만큼 꽉 잡아본 다음부터 날 구리면 실외 라이딩 쳐다도 안 보게 됨
그리고 휠 바꿀 때 아... 림브에 이 돈을?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더라
뒷브레이끼 형상에서 오는 뭔가 자전거다운 안정감이 있어...
이뻐...
근데 비올 때 한 번 타러 나가서 손아귀 조져질만큼 꽉 잡아본 다음부터 날 구리면 실외 라이딩 쳐다도 안 보게 됨
그리고 휠 바꿀 때 아... 림브에 이 돈을?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더라
난 디브 한번 써보니까 넘 좋아서 새로사면 디브살듯 ㅋㅋㅋ
안 써봤지만 새로 사면 무적권 전동 구동계에 디브 풀매수지 ㅋㅋㅋ
림브 비올때 약하다해서 '그럼 디브는 비올때도 괜찮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어짜피 비올땐 디브도 안타더라..
짜장될 거 생각하면 디브도 안 타는 게 맞긴 한데... ㅋㅋ
림브는 타면 안돼 느낌 디브는 타기 싫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