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프랑스형님중에
예전에 우리나라 교환학생와서 자전거 같이 탓던 아재
고대 출신이였는데 왜 유학왔는지도 잘모르겠는 양반
인스타 교환하고 가끔 얘기 하고 그랬는데
그사람은 뭐 직업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맨날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자전거타더라
뭐 황제투어 하는것도 아니고
반팔 빕졎 2세트쯤 들고 그냥 자전거 타고서 프랑스부터 동남아까지 타고가고 그럼
존나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그양반 생각이 나네
진짜 지 좆대로 사는데 존나 재밋긴할듯
도적이 되고 싶은 자는 나에게로
뒤질때까지 인생좆박고 혼자사는 역마살이 되고싶은자는 나에게로...
어어 그쪽으로 더가면 안된다 - dc App
주위에 한명씩 그런사람있더라 글쓰고 유튜브하고 강연하러다니면서 잘 살더라구
내가 하고 싶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