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헬스에 센서는 와치 달린 심박계만 씀
검은배경해놓고 타면 한시간에 배터리 10% 안닳어 충분함
카카오맵 네비 음성안내 쓰는게 넘 짜세라 포기못함
손떨방 맛가는건 피할수 없다 진동방지 뭐시기 살거없이 어차피 그쯤되면 새픈살때 되니깐 세컨폰 만든다 생각하고 타는중
삼성헬스에 센서는 와치 달린 심박계만 씀
검은배경해놓고 타면 한시간에 배터리 10% 안닳어 충분함
카카오맵 네비 음성안내 쓰는게 넘 짜세라 포기못함
손떨방 맛가는건 피할수 없다 진동방지 뭐시기 살거없이 어차피 그쯤되면 새픈살때 되니깐 세컨폰 만든다 생각하고 타는중
한시간에 10%는 커녕 5%에 가깝게 닳는데 안해본애들이 자꾸 오래 못간다고 하는거 좀 답답하긴 해
검은 화면 해놓으면 케이던스랑 속도는 어케 봄?
검은 “배경”
나도 그렇게 핸드폰 쓰다가 알리 세일할때 속도계 싼거 하나 시봤는데 내가 왜 그짓거리를 하고 있었나 싶더라. 카카오 네비 틀어놓고 이어폰 한쪽 꼽음 되잖아
애초에 목적이랑 활용도가 다른데 왜 자꾸 이러는지 몰것네 이해안되면 걍 쟤네는 돈 50-100 남아서 사는구나 생각하면 돼
폰으로 속도계 쓰고 싶은데 후방레이다를 못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