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비와서 날려먹고는
새로 낑군 타야에 바람만 넣고
휘휘 돌려주는 일로 일과를 보내는중인데...
하아.. 현타오는건 둘째치고
그간 주당 250-300키로씩...
가끔은 백키로 이상 냥냥하게...
준비하고 다녀와서 빨래하는 시간까지 하면
거의 하루반나절 이상인데...
이짓을 그간 어케 햇노 싶다...
이거 안하니깐 시간이 ㅈㄴ 남아도는데..
다시 그짓을 재개할 그날을
이러케 두손모아 기도해연
암튼 약속한 찌찌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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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대 아직 앙대!!! - dc App
ㄹㅇ.
이런거 볼때마다 겨울에 ㄴㅂㄹ로 맨투맨이나 후드만 입고 편의점 왔던 그 사람 생각나더라
그린 라이트 아니엇을가 - dc App
나도 손님이었는데..?
대학 다닐때였는데 편의점 가는 시간이 몇번 겹쳐서 여러번 봄
아.. 알바가 알파메일이었나
그대를 ... 만나긔 위해.... - dc App
100키로를 3시간 이내로 주파할때까지...
자토바이냐 - dc App
왜 이쪽을 쳐다보고 있는거지 - dc App
날 보고 있을때 찰칵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