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비와서 날려먹고는

새로 낑군 타야에 바람만 넣고 

휘휘 돌려주는 일로 일과를 보내는중인데...



하아.. 현타오는건 둘째치고



그간 주당 250-300키로씩...

가끔은 백키로 이상 냥냥하게...

준비하고 다녀와서 빨래하는 시간까지 하면

거의 하루반나절 이상인데...




이짓을 그간 어케 햇노 싶다...




이거 안하니깐 시간이 ㅈㄴ 남아도는데..




















다시 그짓을 재개할 그날을

이러케 두손모아 기도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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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약속한 찌찌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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