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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할수록 근골격, 신경, 심혈관 등이 발달함.

근골격은
근육이 늘고 골밀도가 높아져서 강한 부하를 받아도 버틸 수 있게되는데, 근골격의 손상이 적어져서 회복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듬. 또한 단일 근육의 힘이 커질수록 주변 근육의 협응이 줄어들기 때문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듬.

신경은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더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게 됨.
무식하게 주변 모든 근육을 사용하던 일이, 필요한 근육만 사용함으로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함. 

심혈관은
심장과 혈관이 두껍게 발달해서 출박량을 늘려서 심장의 부하를 줄임. 이는 심폐지구력의 향상을 가져옴.

또한 혈액내 적혈구의 수를 늘려서 혈중산소량을 늘리는데,
근육에 산소공급을 더 원활하게 함. 이는 무산소 대사를 줄이고 유산소 대사의 비중을 높임.

결과적으로 젖산의 발생이 억제되고, 이는 근지구력의 향상을 가져옴. 또한, 지방대사의 비중을 높임으로서 한정된 글리코겐의 소모를 억제해서 이 또한 지구력 향상의 결과를 가져옴.

때문에 운동의 강도를 높이지 않으면 필요한 에너지가 최소화됨. 
그래서 가능한 운동의 인지강도가 낮아지면 한단계씩 운동강도를 올리는게 이상적임. 




식단(식사)
이런 운동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의 공급수단임.
이런 식사를 조절하는게 식이요법이고 보통 식단이라고 함.

운동할 때 식단을 하는 이유는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탄수화물)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탄수, 단백)
지방의 축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임(체지방 감소)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할 때는 단백질의 섭취량을 늘리고
지방의 섭취를 줄이며.
탄수화물 섭취시 복합탄수로 하도록 신경만 써주면 된다.
(대충 높은 혈당, 잉여당=지방 이라는 내용)

단, 지방은 호르몬대사에 꾸준히 쓰이므로 매일 조금씩 견과류나 그 외 알맞은 식품을 섭취해줘야함.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그날 소모칼로리랑 같거나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이니
이걸 식단을 통해 조절해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극단적인 식이요법으로 칼로리를 심하게 제한하면
생존본능으로 몸의 기능이 제한되기 시작하면서
운동수행능력도 저하되니까. 

로붕이들은 잘 타고 싶으면 지방은 천천히 태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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