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빙에고부터 

빙에고가 스타 선수가 되기 훨씬 전인 2019년도의 일이고, 이걸 2023년 11월에 밝힘.

이 얘기를 어느 게이가 아래 글에서 나온 같은 팀 동료의 도핑 적발 사례에 대한 본인 의견을 말하면서 자신의 도핑 테스트 안 받은(못 받은?) 썰을 푼거.  

도핑 테스트 못 받은 이유가

1. 주방에 모바일폰을 놔둬서 전화 못 받음
2. 숙소의 벨이 고장남

아ㅋㅋ 이거 레알 진짜라고 믿기는 하겠는데(진짜 파워 당당하니깐 밝히는 거 아닌가ㅋ) 너무 상황이 구차하고 웃긴데ㅋ

협회는 똑똑! 계십니까? 소리도 안하고 그냥 (고장난) 벨 만튀?? 


그래도 요나스는 23년에만 60~70번 정도 테스트 받았다고 함


그리고 이번 대회 앞두고 일산화탄소 재호흡기(carbon monoxide rebreathing equipment) 가지고 말이 많은데
(아는 사람들도 이미 꽤 있는 듯함)
이 장치는 VISMA, UAE, Israel Premier Tech 이렇게 세 팀만 갖고 있고, 세계 반도핑 기구의 금지 품목은 아니며, 수치 측정 목적이라고 해당 팀들은 주장함.

근데…이번에 우승한 포가차를 두고 랜스 암스트롱이 지난주에 사람들이 의심하고 시기하니깐 공격적으로 타지 말고, 살살 타라고 조언함 ㅋㅋㅋ(그 스타일 때문에 팬층이 두터운 건데 이 형은 이걸 조언이라고 하고 있어ㅋㅋ)

warned that Pogacar should reel in his attacking style so as to avoid speculation. “I would advise him to lay low a bit more,” Armstrong said last week. “Sometimes you have to think about perception a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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